봄날
오늘은 특별한 날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눈을 뜨고,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것.
그런 작은 순간들이 모여
우리의 하루가 됩니다.
행복은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
문득 미소 짓게 되는 아주 작은 순간들 속에서
조용히 자라고 있습니다.
매일 같은 하루를 보내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분들이 많이 없습니다 너무 익숙해져서 그렇긴 하지만요 그래도 또 하루하루가 쉽지 않아는 아는게 사실입니다 그저 인생의 수많은 날 중의 하루일 뿐이더라도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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