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퇴근길...

 

이외수

"날마다 오후6시부터 길을 읽어 버리는 당신"

 

뜨거웠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더워서  차가운 맥주가 절실히 생각나는 하루네요..

 

아직도 뜨거움을 간직한 저녁

길을 잃고 서성이는 월요일이네요..

 

방황하는 퇴근길...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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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더워서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퇴근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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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작성자
    노을도 너무 뜨거워요.. 
    퇴근시간이 되면 방황하지만 오늘을 잘 마무리 했다는 안도감이 생기는 날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