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날마다 오후6시부터 길을 읽어 버리는 당신" 뜨거웠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더워서 차가운 맥주가 절실히 생각나는 하루네요.. 아직도 뜨거움을 간직한 저녁 길을 잃고 서성이는 월요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