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언제까지나 내 곁을 지켜주실 것 같던 부모님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더 크게 느껴져서 마음이 울컥해져요. 저도 바쁘다는 이유로 미뤘다가 짧게라도 안부를 전한 날 마음이 한결 편해졌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부담 없이 전화 한 통이나 함께 밥 한 끼 약속으로 시간을 채워보려 해요.
봄날
그래서 내리사랑이 있다고 해요..
자식은 아무리 해도 부모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없죠.. 지금이라도 전화한통 하는 마음이 중요하겠어요
현주
작성자
맞아요 한없는 사랑을 알만할 때가 되면 이미 떠나고 없지요
워니
누구나 부모님의 작아진 어깨나 늘어난 주름을 보며 느끼는 애틋함과 미안함이 있죠
앞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 동안 더 많은 행복한 추억을 채워나가시기 바래요
현주
작성자
부모님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은거 같아도 각자 삶에 바빠 마음과 행복한 추억이 함께하는 시간은 별로 없을듯해요. 소중ㅅ난 시간 행복추억 많이채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