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해서 집중을 못한다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런데 정말 타고난 성향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저는 이게 타고난 성격이나 그런 타입인가 보다 라고 생각한 것들이 있는데요.
세상을 살아가며 여기저기 경험을 하고 지식을 얻다 보니 이런것도 성인 ADHD 가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엄청 심각하면서도 생활하는데 장애가 될 정도는 아니라 딱히 병이라 생각하지도 않는데요.
보면 다른 사람들 보다는 조금 더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단 한 곳에 집중을 오래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도 케바케이긴 하지만요. 무언가를 하다가도 다른 것이 생각나면 그걸 하거나, 하지 않는다면 계속 머릿속에 남아 집중을 하기 힘들게 되는 것 같아요.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해서 어렷을 땐 혼이 나기도 했었고 지금도 뭔가 가끔 주의를 받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