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walker
저도 결혼전에는 내옷사느라 바빴는데 결혼하니 내옷보다는 애들옷사느라 바쁘더라요 신랑은 내가 옷사면 또샀냐그러는데 얼마사지도 않는데 그러더라구요~~ㅠ
지금은
아들래미 옷 미친듯이 사입혀요
옷빨도 어찌나 잘받는지 무슨옷을 사입혀도예쁘고
신상 예쁜거 안사입히면 손해같고막ㅎ
내옷은 안산지 오래된듯ㅋㅋㅋㅋ
아가씨때 입던옷 입고다녀욬ㅋㅋㅋ
남편이 아들 옷사는데 돈 안아까워해서
어찌나 다행인지!!
낼은 무슨옷을 입히고 나갈지 행복한고민을 해봅니다
현실은 헬육아지만 말이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