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목
딸들은 애교있고 엄마랑 친구처럼 지낸다고 하잖아요. 전 딸이지만 아들 같은 존재를 데리고 있답니다. 저도 카톡에 답이 ㅇㅇ 이랍니다.ㅎㅎ 이제는 답이라도 하는거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중2 아들은....
카톡 열개보내면 겨우겨우 하나 'ㅇ' 'ㄴ' 이라고 옵니다...
다른집 애들은(맨날 비교하지말라지만,,)
엄마랑 대화도 하고, 먼저 카톡도보내고 전화도하던데.
울집애는 가끔 전화해서는 '저녁뭐야'
온,오프라인 다 살가운 아들을 원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