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리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저도 제가 지치고 힘드니 짜증을 자꾸 아이에게 부리네요. 어찌보면 아이는 아이니까 아이 생각대로 움직이는데 어른은 어른 생각대로 아이를 컨트롤하려고만하고 아이 입장은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거겠죠 알면서도 아이를 먼저 생각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늦둥이 아들녀석 무슨말을해도 이리저리 어찌나 잘 빠져나가는지...
마음을 가라앉히고 훈육하다가도 자꾸만 욱하게되서 고민입니다
아이와 관계도 돈독히 지켜가면서도 훈육하는 방법을 찾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