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 중반을 넘긴 신혼입니다. 아직 임신계획은 없지만 주변에서 노산이라고 빨리 아이를 가지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신혼을 조금 더 즐기다가 시도하기엔 욕심일까요?
매요즘은 신체 나이가 젊어져서 아직 괜찮을 듯 해요. 저도 결혼 후 2년 뒤쯤 아이를 가졌는데.. 결혼은 새로 무언가에 적응하느라 힘들잖아요. 육아까지 겹치면.. 특히 여자는 많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