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100일때부터 애지중지 키웠는데 이제중학생이 되니 사춘기인지 쌀쌀맞아 서운하네요 젖먹이때부터 끼고 키웠는데 애봐준 공을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서운해요
agnes0117너무 서운하고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조카 거의 키우다시피하고 조카도 이모밖에 몰랐는데 크고 나니 완전 언제 그랬냐하네요...ㅠㅠ 기대를 하면 할수록 실망과 상처만 커지는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