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LOVE.
작은애 사춘기가 3년을 지내더라구요 커서보자 하면서 저도 입다물고 말안하고 정말 힘들게 지냈어요 화이팅 입니다
사춘기 아이들 있는 집은 다들 어떠신가요?
정말 말을 걸어도 뭐든지 단답형 이거나, 답도 안할 때도 있네요.
정말 혼자 벽보고 얘기 하는 기분이네요. 사춘기때 나도 저랬나 싶지만, 기억이 없네요.
왜 사춘기는 꼭 겪고 지나가야 할까요 ?
다정했던 때의 아이가 그립네요. 언제쯤이나 방황을 끝내고 돌아올까요? 하루하루가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