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그냥 대충 맞아보여서 몇개보고 들어간회사서 하는 행동이 하도 수상하고 프로젝트도 누가 버린거 덤탱이 씌우는 느낌이라 나왔는데 나올때도 겁나 바지가랑이 잡고 괴롭히더니 나와서도 심심하면 전화하고 프로젝트도 제탓을 하더랍니다. 더 심한건 저를 다시 채용한다는 얘기를 퍼트렸다고 진짜 블랙기업 좀비기업 가는거 아닌거 같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진짜 잘가야되네요. 인생꼬이는거 일도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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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충 맞아보여서 몇개보고 들어간회사서 하는 행동이 하도 수상하고 프로젝트도 누가 버린거 덤탱이 씌우는 느낌이라 나왔는데 나올때도 겁나 바지가랑이 잡고 괴롭히더니 나와서도 심심하면 전화하고 프로젝트도 제탓을 하더랍니다. 더 심한건 저를 다시 채용한다는 얘기를 퍼트렸다고 진짜 블랙기업 좀비기업 가는거 아닌거 같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진짜 잘가야되네요. 인생꼬이는거 일도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