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 같은 직장생활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지금

최근에 며칠 전에도 제가 같은 프로젝트에 하는 사람 중에서 MBTI가 맞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또 중요한 문제가 또 하나가 있는데 그중 하나의 이 프롬 프로젝트에서 참가하고 있는 분 중에 한 분이 자꾸 자기 위주의 프로젝트의 위주로 끌고 가려고 하는데 이것으로 전부 사람들을 가스라이팅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좀 자기 위주의 다른 사람들을 조정을 해서 자기 편의에 맞춰서 프로젝트를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마치 자기가 모든 것을 만든 것처럼 그리고 모든 일에 자기가 맞는 것처럼 물론 그 사람의 위치가 가장 높고 가장 위의 상위 계급의 층이기는 합니다마는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들의 일일이 조정해 가면서 가스라이팅하는 느낌이에요. 이게 무슨 가스라이팅이지? 뭐 다른 이유가 가스라이팅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자기 마음대로 부려 먹고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대로 지시를 내리는 거는 요새 사회 관념 으로도 맞지가 않는 것이지요. 그런데다가 얼마 들어오지 않은 그런 사원들에게는 엄청난 가스라이팅 부여돼 가지고 그 사람들이 쉽게 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도 햇식 자리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지원자들의 자신이 이란이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아직 정식 지원이 안 되신 분들도 있는데 이분들도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이분이 점차 자기가 자기 지위를 이용해서 위태의 하위 직원들을 가스라이팅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조금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모든 회사에 한 부서를 자기가 완전히 가스라이팅하고 자기 의식대로 이끌어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사람이 이해한 부서에 담당 책임자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점점 더 위험함이 느껴지고 이러한 보이지 않는 가스라이팅도 있는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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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BTI를 주제로 9.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12
  • 익명1
    진짜 힘드노시간 보내고 계시겄어요
    완전 고생이시네오 ㅜ
  • 익명2
    매일이 지옥같겄어요
    저라면 못견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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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2,149채택률 4%
    작성자님, 직장에서 겪고 계신 어려운 상황과 가스라이팅 문제, 정말 안타깝고 힘드시겠어요. 상위 위치에 있는 분이 자신의 권한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심지어 신규 입사자들에게까지 심리적인 압박을 가하는 모습은 건강한 직장 문화와는 전혀 맞지 않는 행동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작성자님의 정신 건강에도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가스라이팅은 상대방을 자신에게 의존하게 만들고 혼란스럽게 하는 심리적 조작입니다. 이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지고, 점점 자신감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때는 먼저 스스로의 감정을 인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가족과 조심스럽게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힘들 때 혼자 감정을 쌓아두기보다 조금씩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부당한 상황에 대해 단호하게 경계를 설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내 의견도 중요하다’는 마음을 갖고, 불합리한 요구에는 명확하게 거절하는 자세를 연습해 보세요. 물론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작은 변화가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직장 내 공식적인 절차나 도움 받을 곳이 있다면 상담이나 중재를 요청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업무와 인간관계가 모두 힘겨운 상황이지만, 작성자님의 마음과 건강이 더욱 소중하니까요.
    
    마지막으로, 자기 돌봄도 꼭 잊지 마세요. 규칙적인 운동, 깊은 호흡, 좋아하는 음악 감상, 산책 등 일상 속에서 찾아낼 수 있는 편안한 순간들이 정신적인 안정에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평안해지고 힘을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3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셨네요
    스트레스 와 매일 반복 되면 힘드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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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724채택률 3%
    작성해주신 글에서 팀을 지키려는 책임감과 동시에, 교묘하게 상황을 조작하는 상급자에 대한 깊은 우려가 느껴집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전형적인 ‘조직 내 가스라이팅’의 모습입니다. 공식적인 책임자가 아님에도 권위적인 위치를 이용해 타인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신입 사원들처럼 취약한 계층을 심리적으로 지배하려는 태도는 조직의 건강을 해치는 매우 위험한 신호입니다.
    ​심리적 지배: 신입 사원 등 거절이 어려운 이들을 타겟으로 자기 정당성을 주입함.
    ​성과 가로채기: 모든 공로를 본인 것으로 돌려 타인의 의욕을 꺾음.
    ​비정상적 통제: 사회적 통념에 어긋나는 독단적 지시로 프로젝트의 본질을 흐림.
    ​이런 유형은 본인의 불안을 타인을 조정함으로써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계신 것 자체가 해결의 시작입니다. 부디 본인의 심리적 중심을 잘 잡으시고, 신뢰할 수 있는 동료들과 기록을 남기며 스스로를 보호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정적으로 소모되지 않도록 마음의 거리를 두는 것이 지금은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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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1,434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직급이 높다는 이유로 프로젝트 공로를 독차지하고 신입 사원들까지 정서적으로 휘둘러대는 상황이라니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겠어요
    자기가 책임자도 아니면서 마치 모든 판을 다 짠 것처럼 굴며 사람들을 자기 입맛대로 조종하려는 건 전형적인 '조직 내 가스라이팅'의 모습이라 더 소름 돋고요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이 사람은 자신의 권위가 흔들리는 걸 못 견디는 아주 취약한 자존감을 가진 상태예요
    그래서 "내 말이 곧 정답"이라는 가짜 현실을 주변에 주입해 사람들을 무력하게 만들고 자기 편의대로 부려 먹으며 우월감을 확인하려 드는 거죠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들을 타겟 삼아 "내 방식대로 안 하면 큰일 난다"는 식의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건 건강한 리더십이 아니라 비겁한 정서적 지배일 뿐이에요
    ​이런 보이지 않는 안개 같은 조종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우선 그 사람의 말에 일일이 감정 섞인 반응을 해주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무미건조하게 업무 팩트로만 대응하면서 "저 사람이 지금 또 말도 안 되는 지배욕을 부리는구나"라고 한 발짝 떨어져 관찰하는 차가운 시선이 필요합니다
    회식 자리에서 느꼈던 동료들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우리가 느끼는 이 위화감이 틀린 게 아니다"라는 사실을 서로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가스라이팅의 세뇌에서 벗어나는 큰 힘이 될 거예요
    ​상식 밖의 행동을 일삼는 그 사람 때문에 작성자님의 소중한 전문성과 판단력까지 의심하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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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
    답변수 437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행위는 겉으로 드러나는 폭언보다 훨씬 더 위험합니다. 은밀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자신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의 능력을 의심합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들에게 가해지는 이러한 압박은 그들의 직업적 자존감을 뿌리째 흔들어 장기적인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습니다.
    
    상위 계급이라는 위치가 타인의 인격을 마음대로 조종할 권리까지 부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작성자님이 느끼시는 그 불편함은 틀린 것이 아니며, 오히려 조직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아주 정확한 신호입니다.
    
    지금처럼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주관을 지키는 것이 곧 이 보이지 않는 가스라이팅으로부터 자신과 동료들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저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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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보러버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531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지금 상황에서 느끼시는 답답함은 충분히 이해돼요. 단순히 의견이 강한 사람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구조 자체가 한 사람 중심으로 기울어지면서 다른 사람들까지 위축되고 있는 흐름이잖아요. 특히 지위나 분위기를 이용해서 의견을 밀어붙이고, 신입이나 어린 구성원들이 더 힘들어하는 모습까지 보이면 더 불편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어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이 사람이 왜 이럴까”보다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덜 휘둘릴 수 있을까”예요. 이런 유형은 개인이 맞서서 바꾸기보다는, 구조 안에서 대응 방식을 조정하는 게 훨씬 현실적이에요. 우선 의견을 낼 때는 감정이 아니라 업무 기준으로 말하는 게 중요해요. “이 방식이 더 효율적입니다”, “이 부분은 리스크가 있습니다”처럼 개인 의견이 아니라 일 중심으로 표현하면 불필요한 충돌을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혼자 버티려고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이미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팀 내에서 공통된 기준을 맞추거나 자연스럽게 의견을 모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이런 상황은 개인 한 명의 문제라기보다 팀 분위기의 문제로 보는 게 맞거든요.
    
    또 하나는, 모든 걸 바로잡으려고 하기보다 “여기까지는 대응하고, 여기부터는 넘긴다”는 선을 정하는 거예요. 계속 신경 쓰다 보면 결국 내가 더 지치게 돼요. 거리 조절도 충분히 필요한 대응이에요.
    
    지금 느끼는 불편함은 과한 게 아니라, 이미 구조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신호에 가까워요. 그래서 해결도 ‘참느냐 vs 싸우느냐’가 아니라, 덜 소모되는 방식으로 버티고 조정하는 쪽에서 찾으셔야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501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보이지않는 가스라이팅은 교묘하게 주는 심리적 괴롭힘이지요. ㅠ
    주변인은 분명히 나 돌보기가 필요합니다. 직장에서는 안보고 싶다고 피할수는 없으니 마음의 거리두기도 함께하세요.
    그리고 그상사가 말한 MBTI가 맞지않다는 말은 신뢰할 수 없는 말입니다. 다른 유형간에는 서로 다른 성향이긴하지만 다른 장점을 분명히 살려서 관계적 업무적 상호작용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글쓴님 먼저 나 돌보기로 깊은 스트레스로 부터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익명4
    저 생활이 매일매일이면 정말 괴롭겠어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힘내세요
  • 익명5
    그럼요.자기지위로 가스라이팅하는 것은 잘못이지요
  • 익명6
    직장 내 가스라이팅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힘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