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발령이 났어요. 출퇴근이 좀 멀어져서 고민이네요. 힘들어도 참아주면 좋죠. 근데 굳이 이사를 가고 싶어하네요. 걱정이 많아요.
파췌출퇴근길은 매일매일 일어나는 일이다 보니 의외로 스트레스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근건지를 옮긴다는게 쉬운 건 아니지만 발령 뒤에서의 생활이 오래되는 거라면 같이 잘 상의해서 이사에 대해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