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를 한지 몇년째
이젠 중독이 된거 같아요
안하면 불안하고 손해 보는거 같고 더 열심히 하는 다른 사람들보면 난 그정도도 못하는데 하면서 정당화를 찾고 매일 폰에 빠져서 뭔짓인지ㅜ
앱테크 열심힌 분들 보면 한군데가 아니고 다 앱마다 표가 나더라구요
어떻게 매일 그렇게 몇군데서 열심히 하는지 솔직히 좀 한심해보이기도 하고 안 힘드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저도 놓질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그렇게 잘하지도 못하면서도..
시간도 아깝고 건강도 버리고 도움되는건 딱하나 캐시 겠죠
캐시받겠다고 매일 이러는 제 자신이 참 바보같아요
좀 줄이겠다고 나름 맘잡고 줄여서도 해봤지만 역시 중독은 무섭네요
줄이는건 어렵고 그렇다고 완전히 끊어야 하는지 그것도 쉽지 않네요
저의 일상을 차지하는 앱테크 중독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코치님들에게 조언을 듣고 싶어요
이기적인 맘이지만 저만 안하면 그건 또 안 내키고 하는건 솔직히 힘드네요ㅜ
모든 앱테크가 사라지면 좋겠어요
언제까지 이런 맘으로 앱테크를 해야 할지 이밤에도 이러고 있네요
코치님들 지금 저에게 젤 필요한게 뭘까요?
댓글10
실질적인 방법 제안 감사합니다 일단 저를 더 들여다보고 지혜롭게 헤쳐나가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