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2,325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엄마가 유독 갱년기를 많이 힘들어 하네요 호르몬 문제로 인해 안면 홍조가 심하고 땀도 많이 흘려 폭염이 지속되는 요즘 스트레스가 유독 심해지니 이유 없는 짜증이 심해지고 있어요 문제는 짜증을 내고서는 가족들에게 미안해 하는 모습이 참 마음이 아픕니다 요즘 호르몬 불균형으로 호르몬 약도 먹고 있지만 안면 홍조와 짜증은 여전해서 곁에서 보기 참 힘드네요 어떤 말들을 해줘야 엄마에게 좋은 영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