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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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제가 원하는대로 잘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주변 사람들이 잘되는 모습과 평범하게 있을거 있으면서 살아가는 부러운 모습에 모진말도 하고, 그럴때마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 하면서 후회합니다.
요즘 일경험 지원하면 서류부터 다 떨어지고, 지원자는 많고, 하... 진짜 요즘 너무 후회가 됩니다.
"30년 이상 음악한게 진짜 후회된다. 이렇게 취업이 안될줄 누가 알았을까?"
내년 5월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취업 성공하고 애인 만들어야 하는데, 이러다가 이루지 못할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계속 이런 취준생활이 오래 되니깐 사는게 뭘까? 죽으면 느낌이 어떨까? 이런 잡생각도 생각나고, 힘이 듭니다.
참... 너무 힘이 들고 의욕,에너지만 계속 떨어지고, 진짜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