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아 코치
코칭전문가
답변수 376채택률 10%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는 다른 친구들보다 키도 작고 외모도 뛰어나지 못해어릴 때부터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보다 나는 못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어른이 된 후에도 이렇게 자신감이 없고 스스로를 믿지 못해줘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회사에서 발표를 할 때도 내용면에서 제가 뛰어나도 개미 목소리로 말하니 누구 하나 저에게 관심을 주지 않고 그대로 묻혔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삼아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크게 말하려고 노력해 봤습니다. 그렇지만 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것이 잘 되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주목하면 불편하고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제가 코치님께 물어보고 싶은 것은 회사에서도 계속 자신감 없게 행동하는 것에서 오는 고민입니다. 회사에서이러니 승진도 어렵고 사람들이 저를 바보로 보는 것 같아 내가 너무 못났다는 자책까지 듭니다. 오랜시간에 자리잡아 온 낮은 자신감을 어떻게 하면 좀 높일 수 있을까요? 회사에서는 좀 달라 보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