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잘하셨네요.. 저도 성격상 농담이라고 하면서 선 넘는 사람들과는 아예 말을 안 섞어요.
다른 팀에서 우리팀으로 전입온 분이 계세요. 나보다 2살 많고 어쩌다 보니 사는곳도 같은 곳이고 그래서 쉽게 친해젔어요. 근데 농담을 아주 기분나쁘기 전까지 자주하네요. 처음에는 그냥받아주다가 선을 넘고 하다보니 저도 참고 있다가 폭발했어요. 그 뒤로 서로 대면 대면 하는 사이로 되었는데 오히려 저는 더 좋은거 같아요. 인간관계는 깊은것보다 적당한게 쟇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