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이넙
맞아요. 매번 커피가 당기는 것도 아닌데 밥먹고 카페가고 거기서 이야기하고... 전 사실 밥먹고 그냥 편안히 쉬는게 좋은데.. 그래서 언제부턴가 저도 밥먹고는 그냥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요
요즘은 밥먹으면 무조건 카페에 가더라고요
근데 저는 커피를 안마시고 음료 자체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카페에 의무적으로 가서 뭔가를 시켜서 먹는 게 그렇게 아깝더라구요ㅠㅠ
몇 번 같이 가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요새는 저는 안가고 혼자 음악듣거나 책읽거나 산책을 해요
계속 이러니 뭔가 소외되는 기분도 살짝 드는데
저같은 분들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