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이넙
계속 하던일을 하고 일도 익숙해지면 어쩔수 없이 권태감이 오는 것 같아요. 저는 그래도 권태감이 있다는건 그만큼 안정적이구나..하고 생각하며뉴회사일 말고 다른 곳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뭔가 요즘 들어 권태감을 느끼는 건지 회사 생활이 넘 지루해요. 출근 일 퇴근. 보람도 없고ㅠㅠ 똑같은 쳇바퀴같은 회사 생활이네요. 즐거운 일이 없어서 아쉬워요. 웃고 행복한 일들이 많으면 좋겠는데 그런 일은 없고 ㅠㅠ 이런 시간들도 나중엔 감사해하며 소중했던 시간들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