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걷기
회사라는 공동체가 참 그런 거 같애요. 개인보다는 전체를 우선시하게되죠. 힘내세요.
회사 다니면서 여름휴가를 눈치보면서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네요.
정해진 일정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분야는 몇 번을 확인하고 검증했지만,
다른 팀원이 수정하면 나의 작업도 다시 검증해야하는 일인지라...
휴가는 가야하겠고,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회사 일정도 중요하고, 개인 일정도 중요하기에 선택이 필요하네요.
이번에는 개인 일정을 미루는 것이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