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그런게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생각해요. 본인의 위계관계를 이용해서 무조건 찍어누르는 상황때문에 저도 많이 힘들었는데, 속으로 그 상사가 모자란 사람이라서 그런거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니까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실수한 것에 대해 지적받는것은 잘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오히려 성장하는 기회라고 좋게 생각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억지를 부리는 대상이 상사일때는 너무 힘드네요
무조건 찍어누르는 상황이 너무 분해서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잠도 잘 못자구요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