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너무 공감됩니다. 업무 마감으로 바빠죽겠는데 연말 되면 회사에서 시키는 것도 엄청 많아져요. 인사평가 때문에 서류도 내야 하고 송년회가 뭐다 귀찮은 일이 천지네요
아무래도 연말에는 과제들이 많이 마무리 되고
그런 일들이 몰리게 되다 보니 업무 마감일의 압박이 너무 심해요
직장인들은 모두 이해할 수 있겠지만, 업무 일정 조정하고 최선을 다 해도
무언가 성과를 마무리 하는 시기가 오면 정말 신경 쇠약에 걸릴 지경이죠
시간적인 압박, 일을 잘 마무리 해야한다는 압박
아랫 사람 일도 챙겨야 하고, 나도 할 일이 산재해 있고,
딱 지금이네요. 연초에 휴가 써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