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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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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에 중독된 거 같아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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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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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콜릿을 자주 찾게 되시고, 그게 걱정으로 이어진다는 말씀 잘 읽었어요. 특히 당뇨 가족력이 있다는 점에서 더 큰 불안과 자책이 함께 찾아오셨을 것 같아요. 그동안 음료나 단 간식을 잘 조절해오셨던 걸 보면, 얼마나 건강을 위해 애쓰셨는지가 느껴져요. 그런데 최근엔 초콜릿이나 초코 과자에 자꾸 손이 가고, 입이 심심할 때마다 찾게 되신다니, 이

아이가 숙제를 gpt로 합니다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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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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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렇게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요즘처럼 AI가 생활 깊숙이 들어온 시대에 부모로서 느끼는 당황스러움, 충분히 공감돼요. 나름대로 시대 흐름에 발맞춰 GPT 같은 도구를 활용해보시면서도, 아이가 그걸 ‘학습의 대체 수단’으로 사용하는 걸 보면 마음이 복잡해지셨을 것 같아요. 그 반응은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참 따뜻하고 책임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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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사 분담... 어떻게 하고 계세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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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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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맞벌이 부부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고민이 바로 ‘가사 분담’ 문제인 것 같아요. 사연을 읽으면서 얼마나 속이 답답하고 억울했을지,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퇴근 시간도 비슷하고, 아직 아이도 없는 상황이라면 ‘집안일도 당연히 반반이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그런데도 남편분이 은근히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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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으로 자는 거 어떻게 고치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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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증상.. 이런 것도 맞나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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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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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잘 안 쉬어지거나 가슴이 답답하게 조여오는 느낌은 매우 흔한 공황 발작 증상 중 하나입니다. 손목과 팔 저림 및 통증은 직접적인 공황 장애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극심한 불안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근육 긴장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과호흡으로 인해 혈액 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면서 손발 저림

임금체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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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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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에 한 달 근무 후 퇴사를 결정하셨는데, 월급을 제때 받지 못하고 회사 측에서 노동부에 신고하라고 배짱을 부리는 상황이시군요. 정말 답답하고 난감하실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월급을 받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증거 확보 🌱근로계약서: 있다면 가장 중요한 증거입니다. 급여, 지급일

요즘 나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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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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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에서 느껴지는 건 깊은 외로움과 혼란이에요. ‘나는 가면을 쓰고 산다’는 표현은 마음속 진짜 감정과 겉으로 드러내는 모습 사이의 괴리를 말하고 있어요. 사회적 역할 속에서 진짜 나를 감추고 살아가는 데서 오는 피로감, 이것이 지금 당신의 마음을 조용히 짓누르고 있는 것 같아요. 나만 그런 건가, 혹시 다른 사람들도 그런가... 하고 조심스레 묻는

특정 음식에 대한 트라우마는 어떻게 극복할까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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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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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얼마나 놀라고 무서우셨을까요… 글을 읽는 내내 그 당시의 숨 막히고 두려웠던 감정이 얼마나 깊이 남아있을지, 마음이 아려왔어요. 어린 나이에 그런 위험한 경험을 했다면, 그 기억은 단순한 "불쾌한 기억"을 넘어서 몸과 마음에 깊은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도 면요리를 먹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 특히 냉면은 아예 피하게 되는 건, 그만큼

시어머니가 오셔서 제 옷을 다 버리셨어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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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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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마음 많이 무겁고 속상하셨죠. 이렇게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는 일조차 쉬운 일이 아닌데, 용기 내셨군요. 지금의 상황을 정리해보면, 서울로 이사하며 집이 작아진 상황 속에서 시어머니가 정리 도와주신다는 명목으로 소중한 옷들을 마음대로 내놓으신 일이 있었던 거예요. 당황스럽고, 속상하고, 화가 나는 건 너무도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편도 한시간 반 + 환승 3번인 회사.. 다닐까요 말까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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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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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같은 시기에 진로와 생계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시는 마음이 얼마나 무거울지 상상이 가요. 그래도 일단 취업통지를 받았으니 먼저 축하드려요. 지금의 상황을 보면, 오랜 구직 기간 끝에 어렵게 연락이 온 회사지만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고 복잡해서 앞으로의 생활에 자신이 없다는 고민이 있으신 거예요. 편도로만 한 시간 반, 환승도 세 번이라

야식 먹어도, 안 먹어도... 밤에 미치겠어요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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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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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밤마다 힘들고 지치신 마음이 글 속에 고스란히 느껴져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을 읽었어요.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조언해 보겠어요. 지금의 상황을 정리해 보면, 최근 들어 밤에 자주 깨고,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은 수면 문제를 겪고 계신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야식이 한몫하는 게 아닐까 고민이 드시고, 끊으려 해도 배고픔 때문에 더 잠

약속시간에 미리 오는 친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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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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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에 너무 일찍 오는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고민, 충분히 공감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 심정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약속 시간은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는 최소한의 약속인데, 너무 일찍 오는 행동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죠.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불편함을 표현하기 어렵다면,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은 안 하는게 맞을까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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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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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반대 속에서 사랑과 결혼을 고민하는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가 돼요. 사랑하는 사람과 미래를 꿈꾸지만, 가족의 반대가 커질 때 감정적으로 많이 지치고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어요.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감정에 휩쓸리기보다, 현실적인 부분까지 차분하게 고민해보는 거예요. 요즘은 부모님의 반대가 있어도 본인의 결정을 존중하는 경우가 많고,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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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농담하는 직장동료때문에 힘드네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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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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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의 무례한 장난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외모를 비하하는 등 선을 넘는 장난은 듣는 사람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 동료들에게만 그런다는 점에서 더욱 문제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장난을 받아주거나 웃어넘기지 마세요. 단호한 표정과 말투로 "그런 농담은 불쾌하니 더 이상 하지 말아달라"고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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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이렇게 할 거면 안 하는 게 낫지 않나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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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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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부부의 집들이에서 기대했던 환대와 다소 다른 상황을 마주하며 속상하셨겠어요. 선물까지 챙겨 갔는데 준비된 음식 없이 즉흥적으로 배달을 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이에요. 하지만 함께 간 친구는 오히려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하니, 내 감정이 과한 건가 하는 고민도 드셨겠어요. 사실 집들이라는 문화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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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부부입니다.. 시어머니 모시는 거 때문에 고민이에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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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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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과 함께 맞벌이를 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신데, 시어머니를 모시는 문제로 깊은 갈등을 겪고 계시네요. 시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시어머니께서 혼자 계시게 되셨지만, 그동안 겪으셨던 서운함과 상처가 쌓여 있어서 자연스럽게 모시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시어머니께서 과거에 보여주신 태도와 시집살이로 인해 좋은 감정을 가지기가 어려운

대학생 아이.. 용돈 얼마 주세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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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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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로서 용돈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기숙사 생활을 하며 기본적인 생활비는 해결된 상태지만, 한 달에 50만 원을 주고도 부족하다고 하니 당황스러운 마음이 드셨을 것 같아요. 부모 입장에서는 충분한 금액이라고 생각하는데, 자녀는 부족하다고 하니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더 줘야 할지 고민되시겠어요. 이런 문제는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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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키가 작은줄 알고 작게보는 사람한테 화가납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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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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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키에 대한 오해를 받으며 억울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이에요. 특히 키가 크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싶은데도, 타인들이 작게 본다면 인정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 수 있겠어요. 이력서에도 실제보다 작게 적어야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더 작게 본다는 점에서 답답함과 서운함이 크셨을 것 같아요. 또 주변에 자신보다 어린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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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한달 전에 말하면 되는 거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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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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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 달 전에 퇴사 의사를 밝혔는데, 회사에서 후임자가 정해질 때까지 더 다녀야 한다고 하니 당황스럽고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계실 텐데,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까 봐 불안한 마음도 드실 거예요. 일반적으로 근로기준법상 퇴사 의사를 미리 통보하면 한 달 뒤에는 퇴사가 가능해요. 즉, 회사에서 후임자를 구하지 못했다고 해서 무

확실히 둘째들은 차별을 느낄까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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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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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를 키우시면서 모든 아이를 공평하게 사랑하려고 노력하셨는데, 혹시 둘째 아이가 차별을 느끼지는 않을까 고민이 되시는군요. 엄마의 마음속에서는 모든 아이가 다 소중하고 사랑스럽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다르게 느낄 수도 있어서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첫째는 부모가 처음이라 특별한 관심을 받고, 막내는 언제나 귀여움을 받지만, 둘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