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불면증 약, 수면템 경험담 대방출 EVENT 2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17]
| | 3.5만 | 5 | 1 | ||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10]
| | 3.7만 | 5 | 2 | ||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 | 494 | 4 | 1 | ||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55]
| | 7만 | 6 | 2 | ||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43]
| | 7.2만 | 12 | 6 | ||
회사 다니다가 몸이 아파오는데..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9]
| | 247 | 0 | 0 | ||
| 물만두 직업상담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몸이 안 좋은데 회사를 퇴사할지 말지 고민이 되시는군요. 일단 가장 좋은 점은 회사에 병가휴직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병가를 내준다면 조금 쉬시면서 몸과 마음을 돌보면서 재충전을 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소규모 사업장이거나, 휴직이 승진에 영향을 끼친다거나, 휴직을 써주지 않는 회사라면.. 조심스럽게 퇴사하는 | ||||||
혼자가 좋은 게 이상한 걸까요?
[19]
| | 157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저도 요즘 들어 혼자 지내는 시간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들과 만나고 약속을 잡는 것도 분명 즐겁지만, 결국 혼자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어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종종 "외롭지 않냐"고 묻곤 하죠. 하지만 정말 괜찮은데… 혹시 이상한 걸까요?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건, 아마도 사회가 만들어놓은 어떤 기준 때문일지도 몰라요. | ||||||
| 443264 | 제 욕심이겠죠?
[5]
| | 149 | 0 | 0 | |
|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채택 안녕하세요. 말씀해 주신 내용을 보니 정말 힘든 상황에 처해 계신 것 같아요😞😞층간 소음 문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이며, 그로 인해 우울증과 불안감이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윗집의 태도와 소음으로 인해 느끼신 고통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웃 간의 배려와 이해가 부족할 때, 특히나 소음 문제는 더욱 심각하게 다가올 수 있 | ||||||
| 443039 | 엄마가 너무 싫네요
[10]
| | 193 | 0 | 1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엄마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니,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먼저, 엄마의 모습과 그로 인한 님의 감정 변화를 솔직하게 표현해 주셔서 감사하네요. 글쓴님이 느끼는 호소의 문제는, 엄마가 하는 말이 항상 옳다고 여겨지는 상황에서, 글쓰님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틀렸다고 여겨지는 것에 대한 의견에 불만을 호소하고 계시고 있군요. 이러한 상황은 글쓴님의 자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자기비하 심한거랑 동시에 나르시시즘이 느껴져요
[10]
| | 291 | 0 | 1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자신을 못났다고 느끼는 동시에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 복잡한 감정들, 참 힘들 것 같아요. 한쪽에서는 "나는 쓸모없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또 한편으로는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느끼는 순간이 오기도 하고요. 이런 감정의 널뛰기는 결코 이상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지금 스스로를 찾기 위한 과정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특히 부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요즘 계속 앞날이 걱정이 됩니다
[12]
| | 251 | 3 | 2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세상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특히 경제적으로 불안한 시기에는 누구나 불안과 비교 속에서 괴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 계속해서 앞날이 걱정되고, 취업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긴 것도 그런 불안 속에서 더욱 커진 감정일 거예요. 사실 ‘백수’라는 단어 자체가 우리 사회에서 주는 부담감이 크죠. 하지만 직업이 없는 기간이 ‘실패’나 ‘무능력’을 의미하는 건 아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2명 | ||||||
주변 사람하고 저를 자꾸만 비교하는 습관....
[5]
| | 117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이며, 특히 소셜 미디어와 같은 환경에서는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타인의 장점과 성공을 보면서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그로 인해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런 비교 습관을 고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자기 | ||||||
| 442481 | 학교
[6]
| | 124 | 0 | 1 | |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학교에서 선생님께 우울증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학생의 정신 건강 문제를 알게 되면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선생님께서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평소 선생님과 얼마나 편안하게 대화하는지, 선생님께서 학생의 어려움을 얼마나 잘 이해해 주실 수 있는지 고려해 보세요. | ||||||
| 442378 | 엄마가 아프시대요
[6]
| | 124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글쓰님의 부모님의 소식을 접하시고 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불안한지 이해합니다. 엄마의 건강 문제 소식을 듣고 느끼는 두려움과 걱정은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자궁 쪽 통증과 자궁암 위험군이라는 진단은 글쓰님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을 것이고, 특히 엄마와 함께 살지 않는 상황에서는 더욱 마음이 아프고 불안할 수 있겠네요.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기분입니다
[10]
| | 185 | 2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글쓰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아프고, 그동안의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감이 얼마나 클지 이해합니다. 프로젝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야근까지 하며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여가 간과된 상황은 누구에게나 큰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반복되면 자연스럽게 의욕이 떨어지고,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 수 있습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통근거리가 이직하고 싶은 사유가 될까요
[9]
| | 232 | 3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잘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일하면서 스트레스가 연속이라는 것에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통근시간이 긴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은 스트레스가 많을 듯하네요. 그래서 저는 작성자님의 통근거리는 이직을 고려하는 중요한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저 같았어도 현재의 통근 시간이 길고, 그로 인해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계신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 | ||||||
장비발 세우는 아들 힘드네요.
[11]
| | 135 | 1 | 0 | ||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아드님의 열정적인 시작과 달리 지속력이 부족한 모습에 속상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아드님께 실망감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이어트랑 헬스 시작했을 때 정말 의욕 넘쳐 보였는데, 요즘은 좀 힘들어 보이네. 무슨 힘든 일이라도 있니?" 와 같이 아들의 상황을 먼저 물어보세요. "처음에는 | ||||||
친구관계가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9]
| | 159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사랑스럽고 귀여운님이 고민을 요청하셨군요.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신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고 싶네요. 먼저, 당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친구들이 장난치며 하는 말을 잘 받아치지 못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려울 때 느끼는 감정을 부정하지 말고, 그 감정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위로해주세요. 친구들은 텐션이 높은 | ||||||
친구의 걱정으로 인한 트라우마
[4]
| | 183 | 0 | 1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먼저, 님의 아픔과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트라우마까지 겪고 계신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헤아리기 어렵군요. 님의 글에서 드러난 문제로는, 1년 전 친구의 신고로 인해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하게 되면서 느낀 배신감과 절망감, 그리고 그로 인한 트라우마가 현재까지도 당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점입 | ||||||
| 441476 |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
[6]
| | 174 | 0 | 1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먼저, 작성자님의 아픔과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할아버지와 연탄이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가 당신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겼다는 것을 알고 있네요. 작성자님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헤아리기 어렵지만, 함께 이 아픔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조언해볼게요. 작성자님의 호소 문제 요약 및 정리하자면 작성자님은 할아버지와 연탄이의 죽음 | ||||||
| 441475 | 도와주세요..
[5]
| | 173 | 0 | 1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님의 아픔과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마음의 병이며,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우울증을 겪을 수 있었군요. 님의 글에서 드러난 문제로는, 2년 가까이 지속된 우울증과 그로 인한 고립감, 가족과의 소통 문제, 소리 내어 우는 방법을 잊었다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문제의 원 | ||||||
| 441435 | 남을 잘도와주는 남편
[7]
| | 163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에 따르면, 남편은 다른 사람들을 잘 도와주지만 아내의 부탁은 잘 들어주지 않고 변명만 하는 상황일 마음이 불편하다고 하셨군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아내의 부탁 중에는 김치냉장고에 쌀을 옮겨달라는 것도 있었는데, 몇 번을 부탁해야 들어줬다고 해서 더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답답했을 듯 하군요. 또한, 님이 아프다고 해도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는 | ||||||
앱테크 중독,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요?
[18]
| | 284 | 3 | 0 | ||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용돈벌이 앱테크에서 벗어나 일상에 집중하고 싶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시고, 효과적으로 벗어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 단계를 통해 점진적으로 앱테크 의존도를 줄여나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앱테크에 투자하는 시간과 얻는 수익을 계산해 보세요. 시간 대비 수익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앱테크에 쏟는 시간 | ||||||
| 440819 | 가족의 의미
[7]
| | 81 | 0 | 0 | |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과거 농경사회와 현대 산업사회는 가족 형태와 친족 관계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사회 구조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과거 농경사회의 특징으로 농업은 노동력이 중요했기 때문에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 형태가 일반적이었습니다. 대가족은 노동력 확보뿐만 아니라, 상호 부양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농경사회는 좁은 지 | ||||||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에요.
[11]
| | 245 | 0 | 0 | ||
| 물만두 직업상담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 외롭고 쓸쓸한 기분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군요.. 입양된 사실을 알고난 후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답글을 남겨야할지 더욱 조심스러워 집니다. 상황을 보면, 작성자님 위로 언니가 있고 지금은 부모님 두 분이 이혼을 하신 것 같습니다. 간혹, 아이가 생기지 않아 입양을 했다가 뒤늦게 아이가 생기는 케 | ||||||
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