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이 국가직 6급 차장공무원인대 이번인사가 있었는대 터무니없는 부서로 인사이도이되어서 너무큰 상처를받아서 밤에 잠도 못자고 밑에있는직원들마저 외면하고 마음의 상처가 너무크고 구내식당에 점심먹으로 가도 직원들이 다처다보는것같고 양치질하러가도 다처다보는것같고 정신적으로 너무힘들어합니다 공무원시험이 최고 경쟁율일때 7급공채로우수한성적으로 합격해서집안에 경사라고 했었는대 이번부처인사로 아들이 도저히 이상황에서 사무실에 출근 못 하겠다 고 사표를내겠다고합니다 너무너무 충격을 받아서 정신적으로도너무너무힘들어학있습니다 내일 정신과 진료받으러가려고합니다 너무너무어이가 없는인사라서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들은 엄마 알며는 엄마인제가 걱한다고 절대로 며느리한테 이야기 하면 안된다고했는대 며느리가 아들몰래 저한테 이야기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저도지금마음 이루 말로다할수없이 마음입니다 좋은 의견이있으면 조언 부탁드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