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불면증 약, 수면템 경험담 대방출 EVENT 2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16]

3.5만
5
1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10]

3.7만
5
2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491
4
1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54]

7만
6
2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42]

7.2만
12
6

충동조절장애도 약으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5]

121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동생분의 모습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음식 앞에서 보이는 충동적인 행동과, 그것을 제지했을 때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은 정말 힘드시겠네요. 더불어 집 밖으로 잘 나오지 않으려 하고, 수면 습관에도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 더욱 염려되실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만으로는 동생분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충동 조절의 어려움이나 식습관 문제,

트라우마 없애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165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계단에서 구르셨다니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그 후로 계단 내려갈 때마다 힘드신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마음이 쓰이네요. 겪으신 일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드리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트라우마는 마음의 상처와 같아서, 시간이 지나도 쉽게 아물지 않고 우리를 힘들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다시 편안하게 계

남자친구 어머니가 학벌 때문에 결혼을 반대하세요.... [7]

376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남자친구분의 학벌이나 집안 때문에 어머님께서 결혼을 반대하신다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를 꿈꾸는데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면 마음이 복잡하고 답답할 수밖에 없죠. 게다가 남자친구분도 좋은 학교를 나오셨고, 집안 분위기도 그러시다고 하니 어머님 입장에서는 더욱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본인께서는 평범한 4년제 대

재택근무도 결국 근무 아닌가요? [7]

90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아이고, 남편분 때문에 속상하셨겠어요. 당연히 집에서 쉬는 게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는 태도에 화가 나시는 건 당연해요. 게다가 당연하게 아침밥까지 요구하니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좋게 이야기했으면 서로 기분 좋게 넘어갈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죠.. 재택근무는 엄연히 회사와 똑같이 업무를 하는 시간인데, 집이라는 공간 때문에 쉽게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는 것

친구 화법이 좀 이상한 거 같은데..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걸까요 [8]

126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아이고, 친구분 때문에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약속 시간에 밥을 먹었는지 물어봤는데 뜬금없이 일어난 시간을 이야기하니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죠. 게다가 그 대답이 밥을 못 먹었다는 간접적인 표현이라니,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니 더 답답하실 것 같아요. 혹시 친구분과 이런 대화가 자주 있으신가요? 친구분이 특별한 이유 없이 계속해서 간접적인 화법을 사용하는

주말에 시가모임.. 안 가고 싶어요 ㅠ [5]

83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아이구, 시댁 모임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매주말마다 챙겨 가시는 것도 쉽지 않으실 텐데, 특별한 활동 없이 가시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시는 건 당연해요. 남편분께 말씀드렸는데, 직접적으로 나서주시지는 않으시는 것 같아 더 답답하실 것 같아요. '신경 쓰지 말고 가지 말라'는 말은 쉽게 들릴 수 있지만, 며느리 입장에서는 그렇게 간단한

자녀가 자기를 왜 낳았냐고 하면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 [6]

390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아이의 질문에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왜 나를 낳았냐"는 질문은 부모에게 큰 충격과 당혹감을 줄 수 있지만, 아이의 내면에는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이 숨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님의 진심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세요. 단순히 부모님을 힘들게 하려는 의도보다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제 일 하고 싶은 것만 하려구요 [7]

99
0
1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많이 힘드신게 글에서 느껴집니다ㅠ 무리한 일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으시고, 자취를 하지 않으셔서 월세나 고정 지출에 대한 부담이 없으시기에 쉬는 것을 고려하고 계신다는 말씀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그동안 정말 열심히 일해 오셨기에 이제는 편안하게 쉬고 싶으신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무리한 요구를 하는 회사에서 수량에 못 미친다고 해고할까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조카들이 안 예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12]

281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조카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생각만큼 애틋하지 않아 고민하고 계신 듯해요. 10살, 2살 조카가 있지만 그저 ‘그냥 애들 같다’는 느낌이 들고, 설날이나 추석에는 용돈을 주더라도 생일이나 입학 선물까지는 챙기고 싶지 않다는 솔직한 마음. 사실 이런 마음은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가족이지만 마음이 꼭 같을 필요는 없고, 감정은 타인의 기대에 맞춰 만들어낼 수

남편이 육아휴직을 한다는데요... [7]

93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현재 아이와 관련된 문제로 남편과 조금 갈등을 겪고 계신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3살인데 남편이 육아휴직을 쓰면서 유치원에 보내겠다고 하니, 님은 조금 혼란스럽고 불안한 마음이 드실 거예요. 아이가 어리다고 생각되시고, 차라리 나중에 유치원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크시죠. 그런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고, 아이의

직장 화장실 때문에 퇴사하고 싶어요 [9]

265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매일 출근해서 가장 기본적인 공간인 화장실조차 불편하게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 얼마나 스트레스일지 충분히 공감돼요. 작고 비위생적인 데다가 겨울엔 따뜻한 물조차 나오지 않아 몸을 움츠리며 양치를 해야 한다면, 하루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이미 불쾌감이 쌓일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이건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반복되는 작은 스트레스가 쌓여 점점 마음의 여유를 갉아먹

저에게 관심을 줬으면 좋겠어요 [7]

85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변화가 느껴지면서 외롭고 서운한 감정을 겪고 계신다면, 그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연애 초반의 열정과 몰입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사라지고, 상대방의 태도가 달라진 것처럼 느껴질 때, 그 변화에 대한 불안과 외로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죠. "예전처럼 자주 찾아와주고, 작은 피곤함도 감수하던 그 사람

술 못 먹는 사람은 술자리 안 부르면 좋겠어요 [6]

210
1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자꾸 술자리에 불려 나가는 게 부담스럽고, 솔직히 돈도 아깝다는 마음이 깊이 느껴져요. 특히 내가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친구들과 엔빵으로 계산을 하고, 먹고 싶은 안주도 못 고르며 어묵탕 같은 술안주만 돌아다니는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할 때, 그 감정은 억울함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지요. 참석하지 않으면 “왜 안 오냐”며 서운해하고, 막상

피곤하네요 [7]

73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맞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푹 쉬면서 재충전하셨나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엘리베이터 트라우마 고치고 싶습니다 [5]

118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엘리베이터에 갇히셨던 경험 때문에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두 시간 동안 혼자 갇혀 계셨으니,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시는 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아직까지 그 기억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신다니 마음이 쓰이네요. 처음부터 혼자 긴 거리를 이동하는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기보다는, 1~2층 정도의 짧은 거리를 혼자 타보는 연습

회사 간식바 때문에 고민이신 분도 있으세요? [6]

76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막상 없어지면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잖아요. 풍족했던 스낵바를 생각하면 지금의 텅 빈 냉장고는 더 대비되어서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총무팀에 직접 이야기하기는 왠지 조심스럽고, 또 '이런 걸로 섭섭해하다니 내가 너무 쫌스러운가?' 하는 생각도 들 수 있죠. 하지만 전혀 쫌스러운 게 아니에요! 오

친정에 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9]

96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친정 용돈은 딱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인 것 같아요. 각 가정의 상황, 경제적인 여유, 부모님과의 관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천차만별이니까요. 저는 매달 정기적으로 드리지 않고 명절이나 생신, 어버이날에만 챙겨드리고 있어요. 금액은 20만원정도입니다. 부모님 형편에 따라 각 가정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모님께 매달 용돈을 드려야하는 상황이면 금액을

바람 피우는 친구랑 친하게 지낼 수 있으세요? [7]

78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친구분의 상황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런 감정을 느끼시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믿음이 깨지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친구에 대한 좋은 감정이 사라지는 듯 느껴지는 것도 당연합니다. 배신감을 느끼고 거리를 두고 싶어지며, 더 이상 그 친구를 신뢰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건 매우 일반적인 반응이에요. 오히려

전남친이 딸을 낳았는데 이름이... 저예요 [13]

235
1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세상에...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어요. 흔하지 않은 이름인데, 10년 넘게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의 딸 이름이 본인과 똑같다니, 저라도 정말 깜짝 놀라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혼자서만 답답해하는 게 절대 아니에요. 충분히 그런 감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과거에 잠시나마 깊은 관계를 맺었던 사람이고, 또 특별한 인연이었을 텐데, 이렇게 예상치

친구와 성격차이로 점점 거리감이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13]

280
3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채택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친구이지만, 각자의 삶의 궤적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예전처럼 편안하게 느껴지지 않는 순간들이 찾아오더라고요. 특히 성격적인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즉흥적인 친구와 계획적인 저는 종종 의견 충돌이 있기도 했고, 서로의 반응 방식에 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