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주제는 힘드네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때는 ADHD도 몰랐고 애들이 활발해도 아이라 당연한 성장 과정이겠지 , 애들이니 가만히 있지 못하고 집중 못하고 그걸 당연하다고 여겼는데 

친한 친구의 아들이 유치원때 ADHD 진단을 받고

친구는 끝내 직장을 그만두고 옆에서 15년을 지켜보면서 너무 힘듦을 알기에 이런 주제로 글을 적는것도 힘드네요.  

 

항상 밝은 내친구 웃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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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DHD를 주제로 7.3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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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찌
    예전엔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말이죠..
    다들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익명1
    좀 예민한 주제라 말 꺼내기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ㅜㅜ 뭐라 말하기 어렵죠
  • 익명2
    가족중에 누가 아프면 다 힘들죠ㅠ
    힘내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