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옆에서 섣불리 접근한다는게 쉽지 않아요 본인이 본인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인지 어쩐지도 모르겠고 어디까지 진전되어있는건지도 모르고
자주 만나는 친한 친구가 있어요.
이제는 익숙해졌지만 친구와 대화를 하다보면 고민상담을 할때도 있고 진지한 대화를 할때도 있는데 집중을 잘 못하더라구요.
또 얘기를 하다가도 스마트폰을 본다던지 아니면 뜬금없이 다른 주제의 얘기를 하기도 하구요.
직장에서도 그런 문제로 고민이 있는 것 같던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