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사실 저도 그러네요 조카 조차도 없어서요 ㅜㅜ 그나마 보는 애기들은 다 괜찮은 느낌?
딱히 뭐라 고민을 말하기가 그렇네요.
그런데 ADHD이면 약간 불안증이 높긴 하는가요?
아니면 갑자기 화를 불 같이 낸다든가요.
안정이 안 되고 집중 못 하고 불안증 높은 사람들이 회사에도 있는 것 같긴 해요.
보통은 그런 사람들은 많이 걸러지긴 하지만요.
여튼 약 먹는다고 100프로 해결이 안 될 것 같고요.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잘 돌봐주어야 할 듯요.
저희 조카꼬마들도 그런 성향이 1도 없어서 참 다행입니닷.
다들 즐거운 휴일 맞이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