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렸을 때 무던히도 산만하고 부잡스러워서 혹시라도 ADHD인가 싶어 고민했었던 기억이 있다. 그땐 정말 가슴조이고 철렁했던 시간이였다. 검사결과 다행히 호기심도가 많이 높아 그럴수 있다는 소리에 얼마나 안도했던지~ 힘드실 님들께 잘 극복하시고 힘내시라는 마음의 응원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