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이웃

이사 왔는데 아래층에 부산스러운 남자아이가 살고 있더군요.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그냥 장난끼가 많은게 아니라 adhd 증상이 있다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밤에 갑자기 큰 소리가 들릴때는 아무래도 불편합니다. 문제는 그 집 아이가 한명이 아니라는거. 안타깝게도 동생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다보니 이웃으로써 점점 견디기 힘들어지네요. 집 팔고 이사한다는게 쉬운 것도 아니고... 계속되는 소음에 어찌해야 햐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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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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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찌
    이웃집에서 그런상황이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ㅠㅠ
    이사가 쉬운일도 아니구요 ㅠㅠ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