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찌
가까운분이 그러시니 걱정이시겠어요.. 저도 응원할게요
지인자녀가 ADHD여서 걱정이되네요
어려서부터 여름휴가 같이다니고 가족과
진배없이 모여서 식사도하며지냈는데
해외유학 가서 어떤일이있었는지 성격이 까칠해지더니 폭력성이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결국은 학교도 자퇴하고 나이가30이넘었는데 회사 생활 적응도못하고 그래요
다른 사람한테 폭력적이진않는데
가족을 가끔 힘들게해서 정신병원 입원도 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하루속히 정상인으로 돌아와서 행복하게 함께 사는모습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