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미드에서나 보던 병명이 이제는 너무나 쉽게 주변에서 볼수있다는게 다행이라 해야하는건지 씁쓸해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친구를 만나기가 싫을정도로 애가 콘트롤이안되고 주변사람들을 정신없게 만드는 애였는데 이제 병명을 알고 약을 먹기시작하니 한결났네요. 친구가 대단할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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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미드에서나 보던 병명이 이제는 너무나 쉽게 주변에서 볼수있다는게 다행이라 해야하는건지 씁쓸해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친구를 만나기가 싫을정도로 애가 콘트롤이안되고 주변사람들을 정신없게 만드는 애였는데 이제 병명을 알고 약을 먹기시작하니 한결났네요. 친구가 대단할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