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가족은 ADHD입니다

고2  첫째의 사춘기인가 하며 지내온 5년의 긴 싸움의 끝없는 시간을보내다 마지막 병원을 가보니..adhd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도 약이 잘들으면 돟아진다니 그것만으로도 행복

 

과잉충동성으로 본인이 생각과 다르면

절 진짜 힘들게했는데

이젠 정말 좋아졌네요.

약이 정말 고마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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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약이 잘 맞으면 효과가 좋긴 하죠. 본인에게 맞는 용량과 약을 맞추는 게 쉽지 않지만요^_ㅠ 많이 좋아졌다니 앞으로도 더욱더 좋아지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