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희 아이는 초등교 저학년 때 틱장애가 왔었습니다. 점점 심해져서 선택한 곳이 한의원 치료였습니다. 1년 정도 한약치료와 방문치료를 하고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아이도 부모도 모두 힘들죠. 힘내시고 검색으로 한의원 한번 찾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 학교에 ADHD인 친구가 있어요.
평소에는 도움 선생님과 잘 있지만,
순간적인 충동으로 주변을 시끄럽게 하게 만드는대요.
저희아이는 평소에 괜찮다가도, 그 친구의 행동을 보면
한번씩 무서울 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ADHD인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게 맞는건지,
좀 더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 친구를 지켜봐 줘야되는지 고민이긴하네요.
같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후자의 마음이라,
아이에게도 항상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하는데,
뭐든 쉽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