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FJ의 연애 및 결혼은 말이죠

제가 생각하는 ENFJ는요 

분위기메이커에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높음

그리고 눈치가 빠른 편이고 이익추구에도 계산이 빠르지만 여리기도 해요... 

 

연애할 때도 잘퍼주고 배려심이 강하고 겉으로는 쿨하지만 속으로는 조금 소심한 면이 있어요..

혼자 있는 시간도 좋고 사람들과 쉽게 융화되어서 여자 또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쉽고요.

 

자존감이 강하고 책임감이 강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좀 우유부단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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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오 ENFJ에 대한 내용 공유 감사합니다 ~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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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365채택률 4%
    작성해주신 ENFJ의 특성을 읽어보니, 주변에 소중한 ENFJ가 있거나 본인이 직접 겪으신 통찰이 깊게 느껴져서 무척 공감이 가네요. 말씀하신 대로 ENFJ는 참 '따뜻하면서도 복합적인' 사람들인 것 같아요.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섬세한 '다정형 리더'
    ​ENFJ는 타인에게 비치는 자신의 모습과 공동체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하죠.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눈치도 빠르고 분위기도 잘 띄우지만, 그 이면에는 상대방의 반응에 일일이 신경 쓰는 여린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연애와 관계: "잘 퍼주고 배려하지만 속으론 소심하다"는 부분은 ENFJ의 핵심을 찌르는 표현이에요. 상대에게 모든 걸 주면서도, 혹시 내 진심이 거절당할까 봐 혼자 속앓이를 하기도 하죠.
    ​책임감과 우유부단함: 책임감이 강해 완벽을 기하려다 보니, 모두를 만족시키고 싶어 결정을 내릴 때 우유부단해지는 모순이 생기기도 합니다.
    ​결국 ENFJ는 타인을 향한 강한 애정과 자신을 지키려는 섬세한 자존감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잡으려 노력하는 멋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