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에 놀러 왔는데 아이가 얼마나
부산스러운지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더라구요 처음온 남의 집인데 눈치
보거나 전혀 기죽지 않더라고요 어찌
보면 에의가 없는 아이일까 오해할수도
있겠더라고요 친구가 너무 힘들다 우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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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집에 놀러 왔는데 아이가 얼마나
부산스러운지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더라구요 처음온 남의 집인데 눈치
보거나 전혀 기죽지 않더라고요 어찌
보면 에의가 없는 아이일까 오해할수도
있겠더라고요 친구가 너무 힘들다 우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