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친구가 ADHD예요.

ADHD도 종류가 다양하더라고요. 반친구중 한명이 ADHD라서 조금의 도움이 필요해서 담임선생님뿐아니라 보조선생님도 따로 계셔요. 가끔 공부에 방해되는 행동도 하고 돌발행동도 하지만 천성?이 착한친구여서인지 반친구들이랑도 잘어울리고 친구들도 거부감?없이 잘 도와줘서 선입견을 좀 깰수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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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DHD를 주제로 7.3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익명1
    주변 친구분들이 잘 도와주셔서 슬기롭게 이겨냈군요..
    우리는 늘 선입견이 문제가 되기도 해요
  • 익명2
    그죠 서로 도움을 주고 관심 가지면 낳아질거에요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