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에게 말하기

교사로 일하다보니 adhd가 의심되는 학생들이 종종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를 학부모에게 했을때 기분나빠하며 못받아들이는 분들을 만나다보니 말꺼내기가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아이를 위한다면 말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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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DHD를 주제로 7.3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익명1
    제가 아는 엄마도 쌤에게 검사받아보라는 얘기듣고 교장실까지 찾아가더라구요. 
    사실 누가봐도 그 아이는 산만스런 아이기는 했는데  쌤이 그아이를 대하는 방식에도 문제는 분명 있었어요. 공공연하게 그 아이의 산만함을  알리더라구요. 신경을 써서 그런지. 교장한테 말을 들어 그런지 그냥 지나칠 일도 유독 그아이에게는 더 심하게 지적했어요. 그 엄마도 쌤도 삼자 입장에서 볼때 아이가 우선이 아니라 안타깝더라구요.
  • 익명2
    몇번 더 생각해서 확실하면 조심히 얘기해야죠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