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스트레스를 집에서 푸는거죠. 반대로 생각하면 더 문제가 심각할수도 있을듯 해요. 집에서는 안그런데 밖에만 가면 화내고 꼬투리 잡고 일도 뒤죽박죽... 잘한다는건 아니지만 만약 아이가 그러는거면 부모가 제일 편한 기댈 세상이라 그런거라 생각해요. 스트레스를 풀데가 없잖아요. 방법이 다르면 좋겠지만 숨구멍이 필요하죠.
adhd 인가 싶을 때가 있어요
과잉행동장애
갑자기 화내고
꼬투리 잡고
급발진에
정리정돈 안되고
일의 순서가 뒤죽박죽
그런데 학교나 학원에서는 전혀 안그런데요
집에서만 ㅜㅜ
뭐가 문제인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