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동지의 아들이 ADHD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몌알게된 마음이 따뜻한 육아동지를 만났다. 상냥했고 그녀의 아들도 엄마를 닮아 조용하고 순한 줄 알았다.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었던듯 아이는 날이 갈수록 흐트러졌고 가만히 있지 못하고 그녀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또 어지럽혔다. 결국 판정이 나온 게 ADHD. .그녀도 울었고 나도 마음이 아파 눈물을 삼켜야했다. 이겨내자 시겨내자 나는 그 엄마를 그렇게 위로할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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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그엄마의 심정은 어떠실지ㅠ
    치료 잘 받아서 좋아지길 바랍니다
  • 익명2
    판정을 받았네요ㅠㅠ
    엄마가 힘들지만 잘 돌보면 나아질수도 있죠
  • 익명3
    마음아프죠ㅠ
    아이가 문제면 엄마 정말 힘들어요
  • 익명4
    ㅠㅠ아무래도 
    산만한걸 고치는건 참 힘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