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러신건 아니겠지만 요즘 선생님들은 튀는걸 싫어하시더라구요. 그래도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익명3
그럼요
아이는 놀면서 크는건데
요즘은 어른들이 편하고자
아이들을 너무 억제 시키는 느낌이예요
익명4
맞아요.. 선생님들 입장에선 그렇게 보시는거 같아요
익명5
ㅎㅎㅎ 맞아요.
노는게 정상인데 ㅜㅜㅜ
즐겁게 잘 놀고 건강하면 최고죠.
익명6
요즘 아이들 치열한 경쟁속에서
너무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부모의 드높은 기대감과 옆집아이와 비교하고
무한 지원으로 숨가뿌게 달리기만 하는 아이들
우리는 크면서
골목에서 목이 터져라 뛰놀면서 자랐었는데...
코로나때문에 또 부모의 과한 기대감때문에
아이들 불쌍하기도 하죠
좀 놀게 놓아 두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저희 아이도
지금 중1인데
학원 아무것도 안보내고
놀게 두니까
자기 스스로 학원 알아보고
공부 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아이들 때되면 알아서 하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