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더 깜박깜박 신호등이 켜집니다 무얼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계속 확인 하고 불안 해 하는 자신을 봅니다 나이들어 생기는 자연스런 행동 이라기엔 너무 자주 반복되는 일상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마저만 아닙니다 잊는것보다 찾아다니는 자신이 더싫어 짜증을 냅니다 옆에서 보는 가족들은 더 힘들어하고요 어찌 하면 좋을지요
에고ㅠ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사는게 참 바쁜세상이 되었네요.
하루도 훅 가고 일주일도 훅가고 ..
그러다보니 내가 뭘 했는지도 까맣게 잊게되고..
정말 어제한 통화내용이 생각이 안날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요즘 바로바로 메모하는 방법을 쓰고 있어요.
해야할 일들은 미리 적었다가 하고 나면 바로 표시하는 식으로 하니 최소한 할 일을 잊지는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