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에고ㅠ ADHD는 정말 주변분들이 너무 고생을 하시죠. 그래도 요즘은 약물로 많이 증상이 가라앉기도 하는데 처음 시작이 어려운것 같아요. 증상을 알게되면 이해하고 대처하는데 증상인지 모를 때는 정말 갑자기 당하는 일일 테니까요. 그래도 어지간하면 맞상대하기 보다는 감정이 가라앉기를 기다려주는게 좋겠지요
일단 저랑 제 주변에는 ADHD 일까? 라는 의심을 들만한 사람이 없지만, ADHD 의심같은 아이들을 보게되는 경우가 오은영의 금쪽 상담실 방송에서 볼때마다 놀랬어요.
집중을 못하는것만이 아닌 막 갑자기 흥분하거나 때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ADHD 아이가 있는 학급은 아이 친구들도 많이 힘들꺼 같더라구요. 주변인들이 주변에 ADHD 환자가 있으면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