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러게요ㅠ. 사회구성원 모두가 너그러워진다면 참 좋겠지만 어찌된 세상이 더 험해져 무섭네요. 그래도 주변을 살펴보고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대한다면 서로가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TV를 보다보면 성인 ADHD 에 대한 것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집중하지 못하고 실수를 자주 한다던지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서 주변에 불편함을 끼친다든지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런 내용을 볼때마다 나는 혹시 여기에 해당되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이들도 성년이지만 다시 한번 돌아보기도 하고 주변에 있을수도 있으니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유심히 듣곤합니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너그러워진다면 정신적인 문제도 완화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