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인 아들의 친구

아들의 친구중에 경증 ADHD인 친구가 있습니다.

얼핏보면 잘 모르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티가 나는 정도예요.

저의 집에 오면 주의가 어수선하고 뭔가에 집중하지 못하고 왔다갔다 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상황에 맞게 칭찬을 해주니 눈빛이 초롱초롱 변하더라구요.

꾸준한 관심과 칭찬이 ADHD을 어느정도 치료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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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맞아요.
    경증의 경우 상담과 약물치료를 하면 일상생활도 가능하죠
    주변의 이해와 사랑은 필수지만요
  • 익명2
    맞아요 어느정도 치료 받으면 괜찮아 진다고해요
    잘 치료받길  바래네요 
  • 익명3
    칭찬이 도움이 되네요
    아이가 낳아지길 바랍니다
  • 익명4
    그렇군요 좀 더 주의깊게 살펴봐줘요
      세심하게 관리가 필요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