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의 눈 높이에서 다정하게 이러면 안돼는 거야 알겠지 하고 알아듣게 충분히 말해주면 조금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는 가족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가족모임 하면 어른도 아이도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집이 비좁고 시끄럽고 밥도 두팀으로 나눠서 먹어야해요. 그런데 거기에 막둥이 조카가 밥 먹을 때도 밥 한 숟갈 먹고 뛰어 다니고 남들 못 먹게 등 뒤로 뛰어 지나가고 아주 정신 없어요. 어른들 말 하는 중간에도 끼어들어 지 말 하고요. 제사 지낼 때도 절 하는 앞으로 뛰어 다니고 .....조상님 노할거 같거든요.자기 집에서도 매번 그런다내요.
이거 맞죠? 그 ad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