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Adhd 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는 가족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가족모임 하면 어른도 아이도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집이 비좁고 시끄럽고 밥도 두팀으로 나눠서 먹어야해요. 그런데 거기에 막둥이 조카가 밥 먹을 때도 밥 한 숟갈 먹고 뛰어 다니고 남들 못 먹게 등 뒤로 뛰어 지나가고 아주 정신 없어요. 어른들 말 하는 중간에도 끼어들어 지 말 하고요. 제사 지낼 때도 절 하는 앞으로 뛰어 다니고 .....조상님 노할거 같거든요.자기 집에서도 매번 그런다내요.

이거 맞죠? 그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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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의 눈 높이에서 다정하게 이러면 안돼는 거야 알겠지 하고 알아듣게 충분히 말해주면 조금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 KMH
      작성자
      그게 통제가 안되네요.혼을 내어도 다정하게 말해도 다 안 통해요. 부모는 거의 말만해요.제스춰는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