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의 영향과 ADHD

어렸을 때 많이 혼나고 자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주변 사람을 비난하기를 잘합니다

화도 잘내지요

과하게 비난을 받을 때는 나는 아주 볼안정해집니다

안절부절하지 못하지요

이것이 ADHC 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어렸을 때 이런 경험을 많이 하게되면 ADHD 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육자의 기질이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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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양육자의 기질이나 성향 너무 중요하지요 아이에게 그대로 부정적인 모습이 전달되니 더더욱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