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르치는 아이가 ADHD래요

요새 아이들에게 ADHD판정이 많아요.

이 아이는 그런 경우였는데, 

수업 시간에 부산하게 돌아다니는데, 미리 학생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좀 놔둘 때가 있어요.

근데 아무래도 다른 학생들의 교육권도 중요한 만큼 고민스러워요.

 

약이 세면 아이가 얌전하지만,

약에 취해서 정신이 몽롱한 게 눈에 보여서 또 짠해요.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이 되지 않아요.

 

정말 진퇴양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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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요즘 아이들 보면 진짜 옛날하곤 다르다는거 느끼겠던데 이런영햔도 있을까요
  • 익명2
    고생이 많으시네요.
    아이를 탓할수도 없고..
    그래도 관심과 배려로 살피셔야겠네요